전라남도 목포시장 예비후보 강성휘가 목포·무안·신안을 하나의 도시로 묶는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구상을 공식 제안했다. 강 예비후보는 3일 입장문을 통해 "분산된 행정체계로는 인구 감소와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서남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미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움직이고 있는 무안반도를 행정적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목포시 착한 가게' 7곳이 목포 성모의 집에 140여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을 비롯해 김동완 하나 시스템에어컨 대표, 최명준 아이나비 목포점 대표, 김재황 서해 정보시스템 대표, 조영복 백제유통 대표, 김지하 토마토 헤어 대표, ...